기능이 아니라 사용자의 맥락을 먼저 정의한다. 우선순위는 그다음에 나온다.
기획·UX·디자인·개발·데이터·운영까지. 0에서 1을 직접 세운다.
초록불을 믿지 않는다. 조용한 실패를 시끄럽게 만들어 표면으로 끌어올린다.
앱이 대신 판단하는 대신, 먼저 전시를 돌아본 친구(로미)가 판단할 재료를 놓아주는 AI 컴패니언으로 방향을 통째로 틀었습니다. 기획·개발·데이터·디자인 전 영역과 운영 콘솔·분석까지 혼자 맡았어요.
분산된 공연·티켓 정보를 통합하는 iOS 앱. Clean Architecture 3계층 + Coordinator로 설계하고, 다중 예매처·Apple 로그인·오프라인 복원력까지 제품 수준으로 다뤘습니다. Next.js 관리자 콘솔과 함께 운영해요.
직접 가본 곳만 담은 큐레이션 지도. 웹뿐 아니라 터미널에서 자연어로 코스를 추천받는 CLI(npm i -g odiga)까지. React·Vite, Next.js 어드민, Node CLI, LangChain·Gemini를 엮었어요.
SwiftUI(macOS)와 UIKit(iOS)을 함께 쓴 캘린더·투두 앱. iCloud 동기화로 기기 간 상태를 잇고, 공휴일 API·반복 일정을 처리합니다. Semantic Versioning·Conventional Commits로 릴리즈 체계까지.
같이 만들 이야기가 있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